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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먹으러가자.
Atelier Tiv egloos 문셋 대로 다인의 편의점 이것저것 시스템이 사용 중입니다. .. Sea within.. Invictus 非純情ロマンチカ abyss별관 이글이글룸 茉莉花園 When I dream 니나의 즐거운 인생 내인생수치플 하마삼킨팬더 소년그룹 전도서에 바치는 장미 핑쿠글루 2호점 - MANIAC SIMPLE AND DRY Ayo의 '무리하자' Herzeleid Sentiment Color 연대를 구하여 고립을 .. CIELO♠ 잠수 그림 연습장 제 3의 인생을 살겠어-_- 쿄로리의 벼룩이글루 Floating Island 닭나라 kiki's delivery service 개념은 없음, 불만은 .. NeoType의 일상 칵테일 ★핑쿠글루 본점 FLIEDCHICKEN Innisfree 최근 등록된 덧글
57도 신무월이고...
by 행인 at 12/12 79 신무월의무녀네..ㅋㅋ by 행인 at 12/12 99위곡 클로버는 제가 제.. by 헉헉 at 09/03 88은 건담F91입니다. by 비기나기나 at 05/30 허억...이거 라센되면.. by alsgnl at 05/18 |
개인적으로 정리해본 야오이물에서의 인기가 많은 직업군입니다. =_=;;;
태클은 안드로메다로 반사. -- -- -- -- -- 사채업자 사채업자가 연예인 보다 인기있는 동네는 이쪽 뿐일겁니다[....] 한달 무이자, 연예인 광고 인생막장등등 현실에서는 인간 만도 못한 짐승 취급을 당하는 그들이지만 야오이의 세계에서는 이야기가 다릅니다. 그들은 100% 攻 이며, 잘생긴 외모에 다부진 체격 성격도 다혈질들이 많지만, 돈에 있어서 만큼은 정말 철두철미 합니다. 뒤를 캐보면, 모 재벌기업 회장의 사생아이거나 모 야쿠자집 삼남 이런 케이스도 더러 있습니다. 혹은 자수성가형도 있는데 자수성가형 사채업자의 경우 의심이 많고 자기 자신에게는 대단히 인색하지만 受가 위기에 처하면 아낌없이 돈을 뿌리는 과감한 면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자수성가형의 경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모은 덕분에 적이 많아 꼭 아무 잘못도 없는 受를 납치해서 감금 하곤 합니다. 도대체 무슨짓을 해서 자수성가했길래 상대방이 납치감금까지 생각 했는지....심히 궁금할 따름입니다. 사채업자가 주인공인 [돈이없어]의 판매부수가 120만부를 넘었다고 하니 사채업자의 인기를 다시금 실감할수 있습니다. ^^ 검사 or 경찰 야오이의 세계에는 뭐 직업적 윤리 그런거 없습니다. 없구요. 대게 일반경찰들 보다는 고위직 종사자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소위 말하는 엘리트로 경찰대를 졸업 하거나 사시를 수석 으로 패스한 그들입니다.[한국으로 따지자면] 현장 수사요원이라고 해도 뭔가 범상치 않은 일을 해야만합니다. [ex. 함정수사, 스파이 파견 혹은 직접 잠입근무] 외국 어디에서 무슨 뭐시기 저시기를 수료하는 사람도 있는데 아무렇지도 않게 중딩한테 손을 대기도 합니다. 어떤 작품에서는 사건 수사를 한답시고 스파이를 얻기 위해 자기 자신을 바치기도 합니다...[묵념] 대신 이쪽은 돈이 썩어나는 갑후집 자식들이 거의 나오지 않는 편입니다~ 대체적으로 평범한 서민들이라 친근한 느낌을 줍니다.(ex.세상의 끝에서 기다리고 있어줘)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밤에 두다리 뻗고 잘수 있는거겠죠? 소설가 소설가가 주인공인 작품들중 크게 성공한 작품들이 있습니다.(ex.그라비테이션, 순정로맨티카) 소설가라는 직업적 특성이라 하면, 이들은 성격이 괴팍하며, 마감은 "절대" 지키는 법이 없고 매스컴을 좋아하지 않는 은둔형인데다 돈이 썩어넘치게 많습니다. 소설따위 안써도 5대가 먹고 살만큼 부자로 차도 이탈리아 나 독일제 아니면 몰지도 않습니다. (ex. 유키 에이리는 벤츠를 몰며집이 끝내주게 큰 절이고 호모질은 미국에서 배웠습니다. 우사미 아키히코는 페라리를 몰며 재벌가의 아들로, 동경대 법대 수석졸업생이며, 호모질은 영국에서 배웠다고 합니다.) 대체적으로 저런 메이저 소설가가 아닌 마이너한 소설가가 직업인 경우 과연 내일 먹을 쌀이 있긴 한건지 의심스러우며 체격도 비실한 케이스가 많습니다.[애로소설가가 직업인 케이스도 봤습니다.] 학생 (초등학생(...),중학생, 고등학생까지를 포함합니다) 학원물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대단히 기본적인 직업입니다. 이 직업군의 특성은 주인공이 다니는 학교만 유독 호모가 득시글하며, 이상하리 만치 학생회의 권력이 막강합니다.(이미 선생이고 이사장이고 없는 상태로 그야말로 천상천하 유아독존) [혹은 그에 필적하는 권력을 지닌 그룹이 존재함(ex. 징벌위원회)] 또한 정체를 알수 없는 "학생회업무"가 많습니다. 도대체 중학교와 고등학교 학생회장이 매일 서류 더미에 파묻힐 만큼 할일이 뭐가 있는지 대단히 궁금합니다. 대체적으로 학생회장이 반드시 등장하는 경우가 많으며, 95%의 확율로 攻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직까지 학생회장이 受인 작품을 본적이 없습니다[...] 혹 장래에 아드님께서 진학을 하셔야 한다면 가능한한 남여공학을 보내시거나, 학생회의 주도권이 거의 없는 곳으로 보내시길 적극 권해드립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학생회가 애들을 호모로 만드는것 같습니다. *학생회장님께 충고는 대단히 예외적인 학생회라..[업무도 없고, 이상한 부원도 없다!(짤린 부회장 제외)] 5%의 예외라 할수 있겠습니다 : ) 대학생 (or 대학원생) 위의 초,중,고와 비교하자면 오히려 이쪽이 퓨어한 청춘물인 케이스가 많습니다. [분명히 학생회가 없어서입니다. 학생회가 애들 다 망칩니다. 악의 근원] 그저 남들보다 공부를 좀더 열심히해서 1류대에 진학했을뿐 그다지 특별한 구석은 없습니다. 이들의 특징은 아르바이트를 아주 열심히 하고 때때로 알바를 하다가 다른 직업군의 상대를 만난다거나, [거-의 80%이상의 확율로 돈이 썩어넘치는 갑후] 같은 대학내의 선후배내에서 만나는 편입니다. 아니면 고딩때 부터 사귀던 케이스가 대부분입니다. 이럴 경우 대게 攻이나 受 둘중 하나는 1류대를 가고 하나는 2류 대학으로 진학해서 둘이 못만나서 허덕댑니다. 가장 현실과 가까운 스토리가 많은 직업군이라고 할수있습니다. 회사원 리맨물이 있어야 하니 또 기본적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회사원은 말그대로 평사원을 이야기 하는데, 대게 이 직업군이 주인공일 경우 受가 대부분이며 어찌나 올바르게 자랐는지 자로 댄것 처럼 반듯한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주로 동년배 보다는 선배나 후배에게 어택을 당하는 편이고 회사 사장님도 더러있습니다. 이 선배나 후배는 대체적으로 주인공 보다 잘난 케이스가 많습니다. [좀더 고학력이거나 완전 잘생겼거나 돈이 썩어나는 집 자식 당빠 키도 큼] 맑고,순수한=_=;; 성격 탓인지 가끔 완전 싸이코한테 걸려서 온갖 수모[납치,감금]를 당하곤 하지만 攻들이 어떻게 알았는지 귀신같이 구하러 옵니다. 변호사 이들은 져본적이 없습니다. 분야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머리도 대단히 좋고 변호사 이기 때문에 말빨이 아주 기냥 끝내줍니다. 쿨한 캐릭터들이 대부분 이긴한데, 로펌을 배경으로한 작품도 있습니다. [아마 닛타 유카씨껄로 기억하는데, 미도리카와씨가 이혼소송전문 변호사이자 유부녀킬러(...)로 나왔다는 것만 기억남] 프리징 아이(슬레이버즈 시리즈 외전)에서는 受가 홧김에 攻의 재판자료를 재판하루전날 분쇄기에 넣어 갈아버리는데.... 이 재판은 기업재판으로 뭐시기저시기 화합물이 0.65% 저시기거시기 화합물이 1.24% 들어있어서 쏼라해서 쏼라쏼라 한 내용을 자료없이 기냥 술술 뱉습니다. 대단합니다. 게다가 전문 분야가 뭔지는 알도리가 없습니다. 가정상담부터 기업재판, 기업합병, 형사소송 혼자서 왠만한 로펌급 업무를 다 처리합니다. 당연하지만 돈도 딥다 많습니다. 져본적이 없다니까???? 의사 성격이 쿨을 넘어 인간에어컨급인데 반해 한편으로 매우 심약한 면을 보여줍니다. 츤데레와는 또 미묘하게 다른데, 고독을 즐기는 케이스라고 해야할런지[....] 하얀거탑의 자이젠(장준영)교수 뺨치는 의대부속병원의 엘리트가 있는 반면 대단히 유순한 동네 개업의도 있습니다. 의사들의 경우 자기 잘난 맛에 살경우 성격이 좀 비뚤어진 케이스가 많고(ex.weed) 집안의 강요[우리집은 고조할아버지도 의사였어!-같은 (ex.물에 잠드는 사랑)]로 인해 의사가 되었을 경우 의기소침한 면이 있습니다. 반면 이들은 같은 의사보다는(ex. N대학 부속병원시리즈는 의사들이 주인공이긴 함;) 택배회사직원(ex. Weed)부터 시작해서 야쿠자 후계자(ex.Dr.는 용을 탄다)까지 사귀는 대상의 폭이 넓은 편입니다. 개중에는 사실 홍콩마피아의 후계자지만 일본에서 개업의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ex.짐승시리즈) 운동선수 운동선수의 경우 프로선수도 있지만, 학생인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어떤 종목의 선수인가에 따라 분위기가 크게 달라집니다. 야구선수 - 홈런을 날리듯 시원한 성격에 연애중 문제가 있어도 도루를 하듯 눈치를 보지 않습니다. 수영선수 - 그림으로 그린듯한 몸매를 바탕으로 일단 시선집중, 성격 또한 물살을 가르듯 산뜻하고 깔끔합니다. 축구선수 - 과격합니다. 일단 골을 넣어야만 하기 때문에 될때까지 어택하고 맨투맨 만큼이나 집요합니다. 대체적으로 각광받는 스포츠는 위의 3가지 이고 저중 제일 추잡[;;]하게 그려지는것이 축구선수들입니다[안습;] 마이너 하게 탁구라던가 육상부도 있지만 대단히 마이너하고 매니악[...직접적으로 도구가 있어서;]해지는 관계로 이정도에서 마치겠습니다. 야쿠자 야쿠자는 우리나라 조폭이랑은 개념이 달라서인지...; **구미("조"라는 뜻으로, 양은이파 같이 **파라고 보면됨)의 **대 도련님(와카가시라 라고하며 줄여서 와카라고 많이 부름)이라고 불리운다던지;;;;;조직적인 쫄딱들 덕분에 그야말로 왕이나 왕자가 따로 없지만, 야쿠자이기 때문에; 가끔 진짜 완전 싸이코짓도 심심찮게 볼수있습니다. 정말 멀쩡한 사람 밑도 끝도없이 막장으로 끌고가는 케이스가 다반사; 대표작이 도쿄미드나잇 시리즈인데...정말 정신 알딸딸해지는게 무엇인지 보여주는 아주 대표적인 야쿠자물 입니다. [차마 이곳에서 설명할수 없는 내용이라.....여기까지....] 그에비해 Dr.는 용을 탄다 같은 작품에서는 엘리트 야쿠자[...]라는 요상한 것도 등장하는데 불법적인 사업보다는 지금껏 모아둔 돈으로 주식 투자나 부동산 투자 혹은 사업체를 경영해서 이윤을 낸다고 합니다. 여튼 이 직업군도 나름 고충이 대단한 직업이 아닐수 없습니다. 성격들은 대부분 무대뽀 적인 구석은 다 끼고 있습니다. 그밖에 쿨 하다던가 다혈질 등등의 여러가지 성격으로 나뉩니다. 선생님 이 사람들은 염불보다는 잿밥에 마음이 있는지......남학교라는 차려진 밥상을 결코 마다하지 않습니다. 대체적으로 양호선생(ex.위험한 보건카운셀러)들이 많고, 그밖에 국어교사(ex.내가 사랑하는 선생님)나 영어 교사(ex.속아도 좋은사람)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호모라는 점을 제외하면 대단히 훌륭한 선생님들 이시니 모두 존경하도록 합시다. 사업가, 사장님 여기서 말하는 사업가나 사장님은 자수성가형을 말합니다. 이들은 대체적으로 30대 후반에서 40대 초반으로 일이 너무 바빠 자기사진을 돌보는 대에 소홀했던 이들입니다. 회사를 일구고 나서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돈은 썩어나는데 곁에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곁에있는 상냥한 비서[여비서도 있지만 어째 눈에 안들어오는듯]나 부하 직원에게 집적대시거나 우연히 만난 고딩이나, 대딩을 꼬셔서 앞날을 보장해주는 사회환원사업도 펼칩니다. 이들은 자수성가를 한 만큼 매사에 철두철미하며, 냉철한 면모를 보여주며 젊은 나이에 성공한 만큼 적이 많아 이들과 사귀면 한번쯤은 납치 감금을 경험하게 됩니다. 재벌2세 재벌2세는 엄연한 직업입니다. 이들은 태어나면서 부터 선택받은 존재들로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재벌총수의 자손들입니다. 이들에게 불가능이란 없으며, 뭔가 막힌다 싶으면 모두 돈을 뿌려 해결합니다. 집이 몇채가 있는지는 헤아릴수 조차 없으며, 해외여행도 꼭 초호화 유람선을 타고 세계일주를 하고, 평범하게 올수있는 코스도 반드시 헬기를 타주는 센스를 발휘합니다. 혹자는 이것도 모자라 세계 테니스 랭킹 3위에도 랭크되는 등...인간을 초월하는 경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의외로 재벌2세들은 직접 운전을 하기 보다는 누구를 시키거나, 그들이 타는 차는 알아서 상상하시라는 둥 언급되는 케이스가 적은 편입니다.[대충 "우와 엄청난 고급차다!"라는 정도로 受의 서민척도를 나타내 주는편] 이들은 주변에 깔리고 깔린 8등신 쭉빵미녀갑부집 영애들은 눈에 차지도 않아서 프랑스요리는 구경도 못해본 서민들과 교제합니다. 여지껏 제벌2세들 끼리 연애하는 작품은 한번도 못본듯. [판타지나 중세풍으로 귀족간의 연애는 논외임] 연예인 (호스트도 포함시키겠습니다. 하는 짓이 똑같음) 장동건급의 커리어와 외모를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인간으로서는 말종(묘한 오타쿠 취미에, 청소나 요리 따위는 지구가 멸망해도 못하는)인 인물들이 대부분입니다. 주로 최정상급 인기 모델(ex.포로시리즈,이중나선시리즈)이나 가수(ex.그라비테이션)가 있으며 영화배우, 연기자(ex.바이트는 메이드) 또한 인기가 많습니다. 차는, 독일제 보다는 요란한 이탈리아제를 선호하며, 당당하게 눈에 뜨이는 붉은색 페라리를 몰고 국립대에 다니는 受를 마중나와서 빈축을 사기도 합니다. 대체적으로 성격이 제대로 된 놈을 "단 한놈도" 본적이 없습니다. 다 또라이 혹은 변태끼가 아주 다분한데, 니가 인간이냐!!! 싶다가도 가끔 아주 가끔 귀여운 면모를 보여주거나 최대무기인 외모를 이용해서 넉다운 시켜버리기 때문에 아주 골치아픈 직업군입니다. 대체적으로 자신이 호모라는걸 숨기는 편이지만, 커밍아웃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추가 왕족, 귀족 대체적으로 왕일 경우 유럽의 소국이나, 아랍 뭐시기 저시기 국의 왕자나 왕들이 등장하며, 귀족은 10명중 8명 꼴로 영국출신입니다.[여왕께서 호모질 인정해주셔서 다행임] 유럽소국의 귀족이나 왕족은 일본으로 유학을 오는 편이고, 아랍의 왕or왕자는 해외순방차 들렸다 우연히 受를 보고 반해서 납치=_=[이녀석들 생각하는 패턴은 강약약중강약...]해서 "할렘"에 넣어버리거나, NGO(비정부국제기구Non-Governmental Organization 자세한 설명은 네이버에 쳐보세요(...))소속으로 아직 미개[?]한攻네 나라를 탐방하러 오거나, 뭐시기 사막레이스 같은데 참가 했다가 사기 당하고 죽을 뻔한걸 우연히 구해주면서 알게 됩니다.(ex. 사막의장미) 아니면 受네 집안이 일본 굴지의 대재벌이라 원래 부터 아랍의 뭐시기 저시기 왕조랑 친해서 놀러왔다가 눈이 맞는경우도 있습니다.[당장 거래 끊어!!!!](ex.귀족과 열사의 황태자) 왕의 특징이라면, "편하게 불러도 좋아 내 이름은 ***다"라고 이야기 하기 전까지 "폐하" "전하" "왕님" 이라는 호칭을 써야 하고 어투도 "아뢰옵기 황공하오나.." "성은이 망극하옵니다" 정도를 써주면 좀더 빨리 말을 놓을수 있으니 참고합시다.(?) 영국귀족의 경우, 학생일 경우 95%의 확율로 전원 기숙사제도를 채택하는 퍼블릭 스쿨[사립학교라고 해도 되는데 꼭 퍼블릭 스쿨이라는 말을 쓰는것이 특징]출신이거나 작품의 배경이며(ex.비록 이 사랑이 죄라 할지라도) 이곳은 학생회장이 없는대신 기숙사장이나 학년장들이 있되,일본의 학생회 만큼 막강한 권력을 휘두루진 않습니다.[영국이 좀더 상식의 선이라는게 있는 모양입니다.] 대신 꼭 왕따를 하는 어디의 찌질한 백작가의 자제나, 남작가의 자제들이 많고, 공작급이 되면 이 뭐 눈에 뵈는게 없어지는 듯. 귀족의경우 좀 정신상태가 의심될 정도로 맛이간 놈들이 많고, 말끝마다 "여왕폐하"를 빼놓지 않는 이도 있습니다.(ex.짐승은 두번 웃는다) 출생의 비밀이 있는 자들도 심심찮게 있는데, 이쪽은 사생아로 남겨두기 보다는 대부분 걷어가 주는 편으로, 기껏 걷어줬더니 문제아인 이복형도 모자라 집안의 후계자인 형과 눈이 맞아 사랑의 도피를 하거나 가문유지에 지대한 악영향을 끼칩니다.(ex.동경아마토리아, 비록 이 사랑이 죄라 할지라도.) 또한 가문의 명예를 지킨답시고, 여장을 한체 위장결혼을 하거나 뒷골목 주점에 들어갔다는 소문이 새어 나가지 않게 하기 위해 이 악물고 몸을 바친다던가, 심할경우 팔려가기도 하는데, 프라이드가 높은 이들이 많은 덕분에 츤데레적 受가 다수 포진 하고 있는것이 특징입니다. 攻일 경우에는 새디스트가 의심될 정도로 싸이코도 많으니 조심 또 조심해야 겠습니다. -- -- -- -- -- 대표적인 15개 직업을 살펴 보았습니다. 이밖에도 제가본 소수직업[?]을 꼽자면 보디가드, 만화가, 사진사, 서퍼, 특수부대대원, 정치가(것도 배경 미국), 패션디자이너, 파티셰, 전통가업의 계승자, 사냥꾼 등등이 있었습니다. 가끔 판타지나 고전물로 넘어가면 왕이나 귀족, 기사 등도 나옵니다 ^^ 특히 인상적이었던 직업을 꼽으라면 단연코 "성우"....후..이건 듣기 시작하니 담배한대가 절실해지는 그런 스토리였습니다.(ex. 소리쳐주지!) 하지만 거의 10이면 10 레파토리가 뻔한 BL의 세계랍니다.^^ *밤에 잠들기 전에 문득 왕족을 추가하지 않으면 안되겠다 싶어서..현대의 왕족과 토오노 하루히의 귀족시리즈 그밖의 제가 접한 귀족들을 토대로 추가해서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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